[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진-류이서 부부가 유쾌한 주말을 보냈다.
18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에 오르다 춤추는 무술인을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류이서-전진 부부가 산 중턱의 한 계곡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긴 다리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이 더욱 잘 어울리는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류이서가 봤다는 '무술인'은 전진으로, 계곡의 한 바위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재미를 더했다. 부부의 유쾌한 주말 일상이 팬들의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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