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의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이 '럽스타그램'으로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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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J! 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그림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그림자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브이(V)를 그린 손을 높이 들어 올린 타일러 권과 이 모습을 촬영하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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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권은 지난해 제시카의 생일 때도 인스타그램에 제시카와 손잡고 찍은 그림자 사진을 올리거나 어깨동무한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는 등 '럽스타그램'을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한 제시카는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타일러 권과는 2013년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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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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