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근육을 꿈꾸며 식단까지 하며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쓴 맛을 봤다.
정경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바디. 화가 난다. 0.7kg 감량"이라며 인바디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정경미의 체중은 63kg, 골격근량은 20.6kg이다. 일주일 전, 정경미는 체중 63.7kg이라 적힌 인바디표를 공개한 뒤 "오늘부터 식단도 합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정경미는 SNS를 통해 자신의 식단을 공유했다.
그러나 쉽지 않은 다이어트에 정경미는 "둘째 낳고 살 빼는 건 정말 힘들다더니 오기가 생긴다"면서 "그동안 워밍업 잘했으니 이제 땀을 내면서 운동해야 겠다. 할 수 있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