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임신 16주차에 볼록한 D라인을 보였다.
19일 황신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츄리닝에 모자 쓰는데 오늘은 살짝쿵 꾸미고 외출쑤 나왔네영 오늘은 좀 여자여자 한가영"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삼둥이들은 서울아산병원에서 낳기로 결정하여 병원에서 가까운 산후조리원 예약하러 잠실 쪽으로 왔어영ㅎㅎ삼둥이들은 태어나면 거의 니큐에 들어간데서... 저 혼자 산후조리원에 들어갈 확률이 커서유ㅠㅠ 어떻게 해야 할지 상담하러 당장 가봐야 할 것 같아여...ㅎㅎ 애들 없이 저 혼자 산후조리원 들어가면... 그냥 친정엄마 도움받으며 집에서 조리 해도 될 것 같구영..움쓰 언눙 결정 해야겠네영"라고 이야기했다.
또 황신영은 "임신 12주차인 저는 오늘 날씨도 넘 좋고 컨디션도 좋네영??저는 20주부터 만삭이니.. 지금부터 준비할거 다 하고 여행도 다녀왔다가 20주 부터는 거의 집에만 있어야 할 것 같아여"라며 "이번주에는 조심히 태교여행을 가보려고 해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벌써부터 나오기 시작한 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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