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제훈이 자신이 직접 설립한 제작사 하드컷을 통해 첫 연출작을 공개한다.
하드컷은 제작자 김유경 대표, 이제훈, 양경모 감독이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로 첫 작품 '언프레임드(Unframed)'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언프레임드'는 하드컷이 제작하고,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감독으로 참여, 직접 쓴 각본을 연출하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드컷의 김유경 대표는 "영화를 향한 열정 넘치는 배우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기획을 오래전부터 고민해왔다"며 "시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도전적 행보에 동참해준 배우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특별한 시선을 담은 멋진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하드컷은 '언프레임드'를 시작으로 네이버 웹툰과 공동제작 하는 음악 멜로 '수업시간 그녀',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하는 오컬트 스릴러 '팬텀', 스페인 흥행영화이자 액션 스릴러 '셀다211'과 두기봉 감독이 제작한 범죄 느와르 '트리비사'의 리메이크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하드컷은 제작자, 감독, 배우가 보유한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영화, OTT 플랫폼 오리지널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의 투자 유치를 확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드라마 '모범택시'로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제훈과 영화 '원라인'을 통해 충무로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양경모 감독은 제작자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디며 도전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드컷의 첫 번째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는 국내 OTT 플랫폼 왓챠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왓챠에서 오는 12월 독점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