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열 일곱살의 라니"
배우 이윤지가 큰 딸 라니의 성숙한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윤지는 20일 개인 SNS에 "오늘의 너를 바라 보며 미래의 너를 만나"라며 "안녕 열일곱의 라니야~그때도 잘 부탁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라니는 7살 어린 아니지만 옆으로 찍은 모습에서 성숙한 모습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대로 성장하면 열 일곱의 라니의 모습이 이렇게 될 것 같다는 엄마의 생각이 읽혀진다.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한 이윤지는 다음해 10월 첫째 딸 라니를 낳았다. 이후 5년만에 둘째 딸 소울을 낳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결혼 후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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