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성현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웃음, 손짓, 목소리, 애교, 눈빛, 정수리 아기 냄새, 소소한 고집 마저도.. 이번 생에서 우리 귀요미와 느끼는 모든 순간들을 다 기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점점 자라는 네가 아쉽기도 기특하기도 하다. 순간순간이 너무 아쉽다.. 너무 모자라다"라는 아들을 향한 애정어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의 아들은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성현아는 최근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해 열연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