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클럽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아.. 엄마 진짜 클럽 가고 싶다니까..하.. #태교 #루이보스 티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클럽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키고 있다. 황신영은 루이보스 티를 마치 맥주처럼 마시며 클럽에 대산 갈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임신 3개월차인 황신영의 숨길 수 없는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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