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루이보스티 술처럼 마시며 댄스 "클럽 가고 싶어" by 정유나 기자 2021-04-20 12:01: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클럽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황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아.. 엄마 진짜 클럽 가고 싶다니까..하.. #태교 #루이보스 티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클럽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키고 있다. 황신영은 루이보스 티를 마치 맥주처럼 마시며 클럽에 대산 갈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임신 3개월차인 황신영의 숨길 수 없는 D라인도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