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결혼+출산 후 '동생 양은지'와 더욱 애틋해진 자매 "손 잡고 다니면서 사진" by 김수현 기자 2021-04-21 11:15: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동생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손 잡고 다니면서 30분 동안 사진 100장 찍어준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양미라는 "아침부터 보고싶네 #내 동생 #양은지"라고 친동생 양은지를 그리워했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한 패션 매장에서 동생 양은지의 손을 꼭 잡고 흐뭇해 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양미라는 일반인과 2018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는 지난해 태어난 첫 아들 정서호 군을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