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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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사무실 의자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올해 35세인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똑단발까지 소화하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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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근과 박지연 씨는 1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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