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만삭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나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프고 건드리기만 해도 종아리가 찢어질 것 같은데 어제부터 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눈뜨자마자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비는 "#집에오자마자기절 #자고일어나니이시간 #시간아빨리가라 #출산한달전 #막달임산부"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곳에서 만삭의 배를 잡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나비는 눈뜨자마자 먹고 싶었던 갈비와 함께 찌개 그리고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진 먹방을 인증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9개월차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