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생일 이브" 황혜영이 49세 생일을 맞았다.
황혜영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이브"라며 남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황혜영은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선물 받고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해피한 저녁 #소확행 #나도 해볼까요"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고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저녁 식사를 즐기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결혼한 곳~"이라는 댓글에 "그니까"라며 특별한 기념일에 맞는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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