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오뚜기의 손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아침부터 활기찼다.
함연지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런 여러분. 굿모닝!! 이제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예요~! 힘내서 우리 주말을 향해 열심히 달려 보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함연지는 "저는 어제 약속장소에 한 시간 일찍 도착해서 문을 열지도 않은 레스토랑에서 한 시간동안 여기 올릴 셀카를 찍었어요. 그 중에 최선으로 엄선한 것 올려요 (눈썹 짝짝이로 그린건 안 비밀)"라며 현재 상황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함연지는 "여러분 오늘 꽃향기 물씬 나는 사랑스런 하루 보내세요~! 알라븅!"라며 밝게 인사했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이른 약속 시간에 자신의 모습을 이리저리 보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함연지는 아침부터 주변까지 밝히는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한 긍정 비타민을 나눴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