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황재균이 통산 1600경기 출전과 2600루타를 동시에 달성했다.
황재균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시즌 3차전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 하며 역대 41번째 1600경기 출전을 완성했다.
황재균은 3-0으로 앞선 3회초 2사 1,2루에서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역대 30번째 2600루타를 달성했다.
2006년 현대유니콘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를 거쳐 KT 주축 타자로 맹활약 중이다. 미국 진출을 했던 2017년을 제외하고 KBO리그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