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세차를 하던 중 일어난 일화를 털어놨다.
임현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늘 낮에 주유하고 자동 세차하는데 느낌이 쎄하더라니. 문자하느라 딴생각 한 사이 오른쪽 창문 살짝 열려 있었고 안으로 물이 줄줄. 소참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동차 내부가 창문으로 흘러들어온 물에 흠뻑 젖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갑자기 일어난 상황이 당황할 법도 한데 임현주는 이를 두고 대참사가 아닌 '소참사'라고 표현하며 긍정적으로 풀이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