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5개월 된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아직까진(?) 나를 제일 좋아해주는 존재. 엄마의 노력으로 함박 웃음 성공! 아랫니 두개도 담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5개월 된 딸과 함께 찍은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민낯을 한 최희는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생후 164일이라는 최희의 딸은 깜찍한 미소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포동포동하게 살이 오른 모습이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최희는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딸의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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