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B1A4의 특별한 선물이 23일 공개된다.
B1A4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10 타임즈'를 발매하고, 오후 8시 '비원에이포 십 주년 <나르샤 비원에이포>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10주년을 기념한다.
이번 신곡 '10 타임즈'는 10년 동안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팬들을 위한 곡으로 바람이 부는 초원에서 달리는 듯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에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을 더해 B1A4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가사에는 B1A4의 지난 10년을 돌아봄과 동시에 팬들과의 추억을 곱씹을 수 있는 특별한 메시지들을 담아뒀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오후 8시에 열리는 '비원에이포 십 주년 <나르샤 비원에이포> 온라인 팬미팅'에서는 진솔한 이야기를 비롯해 스페셜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로 10년간 받은 팬 사랑에 보답한다.
B1A4는 2011년 4월 23일 미니 앨범 '렛츠 플라이'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자체 제작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잘자요 굿나잇', '걸어본다', '이게 무슨 일이야', '론리', '솔로데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B1A4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10 TIMES'를 공개하고, 당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에서 '비원에이포 십 주년 <나르샤 비원에이포> 온라인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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