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부은 얼굴, 두 겹이 된 쌍꺼풀 등 여과 없는 숙취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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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마이까시 너무 오랜만에 행오버. 어제 와인 너무 많이 마셔버렸네요"라며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셀카 속 함연지는 막 자다 깬 모습이다. 함연지는 전날 과음한 여파로 얼굴이 살짝 붓고 머리 마저 정돈되지 않은 모습. 이어 함연지는 "쌍꺼풀도 두 겹 됨"이라며 두꺼워진 쌍꺼풀도 공개했다. 함연지는 헝클어진 머리와 피곤해 보이는 표정으로 만취한 다음날 일상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재벌 3세' 함연지도 못이기는 현실 숙취 일상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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