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이글스의 최재훈과 강경학이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수비훈련을 펼쳤다.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 전, 내야수인 강경학과 함께 3루 베이스 앞에서 펑고를 받는 포수 최재훈이 눈길을 끌었다.
최재훈은 포수 미트를 손에 끼우고 빠르게 날아오는 타구를 연이어 낚아채며 빠르고 정확한 송구를 뿌렸다.
쉴새 없이 타구를 받던 펼치던 최재훈은 느리게 오는 타구를 잡으려다 공을 빠뜨리자 크게 아쉬움을 드러내는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다.
오늘 경기 양팀의 선발투수는 한화 김이환, LG 임찬규가 나선다. 전날 경기에서 2대1로 졌던 한화가 패배를 설욕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