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급이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24일 윤현숙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 그대로 오늘은 먹방하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현숙은 "아침 6시 호텔 조식부페를 시작으로 점심은 라비떼 셀러드와 떡볶이 이리 행복 할 수가 역시 난 약속보다 번개만남 좋아 울 멋진 은정이 요리 맛난 홈메이드 토마토와 내사랑 청포도 셀러드를 이미 주문한 떡볶이 아주 조화롭게 배 체우고 쑤긴 지금 졸고 있지요"라며 오늘 먹은 엄청난 양의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던 윤현숙은 지난 달 귀국해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끝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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