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KT 위즈 신본기가 '친정'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KT 신본기는 2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김준태에게 야구 장비도 선물하고, 한동희에게 다정한 백허그도 해줬다. 선배 전준우에게는 과격한 헤드록 인사를 당하기도 했다.
신본기는 지난 시즌까지 롯데에서 9년간 뛰었다. 올시즌을 앞두고 KT 위즈로 전격 이적했지만, '친정 식구' 롯데 선수들과는 아직도 막역하게 지내고 있다. 비록 팀은 달라졌지만 우정은 변함이 없어 보인다.
주말 3연전 마지막 날 롯데는 KT에 2연승을 기록 중이며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