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송이 폭풍 리액션을 선보였다.
김송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솔직히 말해요~ 41 아니고 65세죠?"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집 주방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반찬을 맛보며 감탄을 연발하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왜 이렇게 맛있지?"라며 지인의 요리 실력에 놀라워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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