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콕에서 방콕이비다. 오늘도 확진자 2400명 쯤"이라며 사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쿤과 함께 한 식탁의 모습을 올리며 태국 방콕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날이 갈수록 확산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공포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신주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에 발이 묶였다가 최근 남편이 있는 태국으로 돌아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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