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그린핑거 선(SUN)' 신제품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그린핑거 야외놀이 선크림 파워블록 ▲그린핑거 촉촉선팩트 소프트블록 ▲그린핑거 물놀이 선크림 워터프루프 ▲그린핑거 파워쉴드 선스틱 워터프루프 ▲그린핑거 순한 선클렌징 티슈 등 5종이며, 모링가, 바오밥나무, 알로에 성분으로 구성된 그린핑거만의 보태니컬 프로텍션 솔루션이 피부 보호, 보습, 진정 작용으로 자외선에 지친 아기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준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둥근 곡선의 소프트 입자들이 아이피부에 부드러운 방어막을 씌워주는 자외선 차단방식이 적용되는 등 자외선 차단효과도 한층 강화되었다.
'그린핑거 선'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750만개를 기록한 유아 선케어 전문 제품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 시즌에는 10초에 한 개 꼴로 팔리며 소위 '국민 선케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만큼 제품도 3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1단계, 클렌징 워터와 클렌징 티슈를 통한 깨끗한 클렌징을 가능케하는 2단계,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해진 아이피부를 진정시키는 3단계로 단계별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연유래 성분의 순한 자외선 차단으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으며, 부드럽게 펴서 바르는 로션, 크림타입과 손에 묻지 않고 콕콕 찍어 바르는 쿠션, 팩트 타입, 피부에 직접 문질러 아이들도 쉽게 바를 수 있는 스틱 타입 등 야외활동 상황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린핑거 선 신제품은 피부자극테스트와 함께 안자극대체테스트까지 확대 시행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선 제품은 맞춤형 자외선 차단과 클렌징, 피부진정 보습에 이르는 3단계 케어로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보호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지속하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익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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