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노토바이' 노수광이 올시즌 첫 1군 무대에 합류했다.
한화 이글스 주장 노수광이 드디어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노수광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내복사근 근육 미세손상이라는 옆구리 부상으로 훈련과 경기에서 빠졌다.
개막 이후 부상에서 점차 회복한 노수광은 퓨처스리그 3경기를 소화하고 마침내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지난해 SK에서 한화로 이적한 노수광은 올해 한화 1군 주장을 맡고 있다. 지난 시즌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1, 출루율 0.332를 기록했다.
노수광은 '노토바이'라는 별명답게 빠른 발을 이용해 1, 2번 타순에서 테이블세터로 많은 찬스를 만들고 있다.
주장 노수광의 합류로 한화 상승세에 새로운 동력이 생겼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