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은 롯데제과 후원으로 사랑의 과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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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아암, 백혈병으로 치료중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과자 제품 5000여개를 후원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병동에 머물고 있는 환아들과 가족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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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지난 2017년부터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환아들을 위해 스위트힐링데이 및 어린이날과 연말 치료종결잔치 등 행사에 매년 다양한 제과류를 기부해오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에 소아암병동에 전달될 과자류는 치료받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행복한 꿈과 따뜻한 희망을 전달해 줄 것이며, 언제나 맛있는 과자를 후원하는 롯데제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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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성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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