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의 늘씬한 자태는 감탄이 흘러 나왔다.
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이게 머선 129"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옥상에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재킷에 노란색 티셔츠, 여기에 쇼트 레깅스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수영. 늘씬한 9등신 비율에 시선이 절로 가는 스타일이었다.
또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등 미모, 스타일, 몸매 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은 수영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9년째 열애 중이다. 수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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