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치명적인 자태를 뽐냈다.
28일 가수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을 끝낸 뒤 지친 듯 호텔 침대에 누운 모습을 공개했다.
골드빛 초미니에 검은 스타킹을 신은 로제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아찔한 각선미까지 선보였다.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지난 3월 12일 첫 솔로 싱글 앨범 'R'을 발매해 전 세계 K-POP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ON THE GROUND' 'GONE'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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