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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9분 첼시가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마운트가 크로스를 올렸다. 굴절됐다. 풀리식이 헤더로 떨궜다. 베르너가 슈팅했다. 쿠르투아가 막아냈다. 이어 9분 베르너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쿠르투아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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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첼시가 첫 골을 넣었다. 풀리식이었다. 2선에서 뤼디거가 패스를 질렀다. 풀리식이 잡고 쿠르투아를 제치고 슈팅했다. 골망을 갈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23분 벤제마가 기습적인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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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첼시는 역습에 힘을 실었다. 25분 캉테가 오른쪽 라인을 치고 나갔다. 그리고 패스 했다. 왼쪽으로 넘어간 볼을 칠웰이 슈팅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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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레알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벤제마였다. 코너킥을 뒤로 내줬다. 칸셀루가 크로스를 올렸다. 카세미루가 헤더로 패스했다. 밀리탕이 다시 헤더로 이었다. 벤제마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이 되자 양 팀은 서로 힘싸움을 펼쳤다. 전반 32분 크로스가 슈팅했다. 전반 41분 베르너가 슈팅을 때렸다. 모두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들어 양 팀은 이렇다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서로 골을 노렸지만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소강상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선수 교체밖에 없었다.
후반 20분 양 팀은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레알은 비니시우스를 빼고 아자르를 넣었다. 첼시는 풀리식, 베르너, 아즈필리쿠에타를 빼고 지예흐, 하베르츠, 제임스를 넣었다. 24분 첼시 마운트가 문전 안에서 슈팅했다. 수비수 맞고 나왔다. 후반 30분 레알은 슈팅을 시도했다. 첼시의 수비에 막혔다. 후반 32분 레알은 오드리오솔라, 아센시오를 투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바란이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빗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