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험관련 업무를 보러 온 고객은 별도로 분리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험 업무처리를 하고 나머지 공간은 카페, 멀티룸, 라운지등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오후 10시까지 사용 가능한 새로운 라이프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은평고객센터에서는 지역서점의 책을 전시하며 '종이약국'이라는 마음건강 처방 컨셉으로 북큐레이션(책추천)을, 울산고객센터에서는 지역 꽃집의 감성적인 제철 꽃장식을 전시를 통해 가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Advertisement
임병욱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 팀장은 "이번 상생형 고객센터는 보험업무를 처리하러 온 고객에게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동네 사랑방'처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고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