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미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분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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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너를 위해 준비했어 #브런치 카페를 좋아하는 1번 언니를 위한 엄마의 #홈카페 3분 만에 만들어 냈다. 고마워 #플레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가 금새 만들어 준 브런치를 양 손에 들고 눈웃음을 보이고 있는 이윤미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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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의 딸은 엄마를 닮아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눈웃음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보여줬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골고루 닮은 이윤미 딸의 사랑스러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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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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