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이 찍어줬나..평일 낮 등산하는 여유 '쭉쭉 뻗은 팔다리 몸매' by 김수현 기자 2021-04-28 12:50: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자기관리법으로 등산을 택했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위아래 트레이닝복을 입고 모자와 운동화로 캐주얼함을 극대화한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현재 테니트 코치로 일하고 있는 전미라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