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아는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리더십 A등급과 함께 최고점을 기록해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기아는 이번 평가에서 ▲친환경차 시장 확대 주도 ▲생산공정 고효율 설비도입 및 개선 활동 ▲투명한 탄소배출량 정보공개 ▲인도공장 폐수 무방류 시스템 도입 ▲선도적인 탄소경영 추진계획 등 친환경 경영 활동을 인정받았다.
Advertisement
CDP는 전세계 금융투자기관들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상장기업을 기후변화, 수자원 등 글로벌 환경 이슈 대응과 관련된 평가를 시행하고 리더십A(Leadership A), 리더십A-(Leadership A-), 매니저먼트B(Management B), 매니저먼트B-(Management B-) 등 8개의 등급으로 나눈다.
Advertisement
한편, 현대차도 ▲수소전기차·전기차 등 친환경차 개발 및 보급 ▲사업장별 온실가스 고효율 감축 설비 도입 ▲아산공장 무방류시스템 등 중장기적 환경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기후변화 부문 리더십 A-등급,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