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최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글매에 "36세 엄마. 일과 육아 모두 잘하고 싶어요! 근데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요. 잘 챙겨먹고 힘냅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함께 최희는 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를 섞어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최희의 노력이 전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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