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가 자신을 사칭하는 인물에 경고했다.
재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부터 제 사칭을 하면서 연예인 및 연습생 분들 섭외를 하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재재를 사칭하는 인물과 한 연예인의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알수없음'이라는 인물은 자신을 재재라고 소개하며 "섭외 하려고 연락을 드렸다"며 다가갔다. 그러면서 "연락처는 주변 지인 분들한테 물어봐서 알게됐다"며 재재의 활동 모습들이 담긴 사진을 덧붙이며 마치 재재인 것 처럼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를 알게 된 재재는 "저는 카톡으로 섭외를 드리지 않습니다"면서 "이 미친 사람을 조심하세요. 다음에 걸리면 욕으로 안 끝나고 고소 들어갑니다 정신 차리세요"라고 경고했다.
한편 재재는 SBS 웹 교양 프로그램 '문명특급'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