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다음달 21일 신나는 서머송 '버터'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이 프로모션 스케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에 새 디지털 싱글 '버터'의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이 스케줄에 따르면, 오는 5월 2일 첫 번째 콘셉트 클립을 시작으로 4~6일 매일 한 개씩, 총 네 개의 콘셉트 클립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5월 10일과 12~14일 첫 번째 티저 포토, 17일 두 번째 티저 포토, 19일에는 '버터'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가 준비돼 있다.
그리고 대망의 5월 21일 오후 1시 '버터'의 음원과 공식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에는 메인인 하트 모양의 버터와 함께 각 프로모션 일정이 새겨진 육면체 버터가 그려져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풍긴다.
빅히트 뮤직은 '버터'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공식 홈페이지 링크도 게재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로모션 스케줄 이미지에 공개된 일정 외에 향후 계획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21일 '버터'로 컴백한다. '버터'는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의 댄스 팝 장르로, 방탄소년단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에 이어 프로모션 스케줄까지 공개됨에 따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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