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전편을 뛰어넘는 더 강력해진 재미와 액션으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패트릭 휴즈 감독)가 6월 23일(수)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3년 간 킬러 다리우스(사뮤엘 L 잭슨)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 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블록버스터 '킬러의 보디가드2'는 국내 17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기록한 '킬러의 보디가드'(2017)의 속편.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시종일관 터지는 화려한 입담과 시원한 액션을 보장하는 마이클과 다리우스 두 사람의 운명적인 조우는 속편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를 10000% 충족시킨다.
또한 사랑꾼 킬러 다리우스 킨케이드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사기꾼 소니아 킨케이드 역의 셀마 헤이엑이 가세해 두 남자와의 본격적인 트리플 케미를 선사하며 신선하고 강력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킬러와 킬러의 아내까지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 되며 벌어지는 '킬러의 보디가드2'는 유럽을 위협하는 강력한 빌런의 등장과 함께 전편을 능가하는 촘촘한 스토리와 초호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모건 프리먼, 안토니오 반데라스, 프랭크 그릴로, 톰 호퍼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새로이 합류,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메가폰을 잡은 패트릭 휴즈 감독이 선보일 독보적인 유머 감각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장된 무대는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과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구강 액션이 살아있는 특유의 찰진 번역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황석희 번역가가 전편에 이어 번역을 맡아 또 한번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할 예정이다. 이처럼 2017년 흥행 플레이어들이 다시금 완벽한 드림팀으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6월 23일(수)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컬러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배경에 비장한 표정을 한 보디가드, 킬러, 킬러의 와이프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과 이들이 맞닥뜨리게 될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킬러 쓰리 썸♡" 카피가 더해져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 그리고 셀마 헤이엑 세 사람이 선보일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며, 빌드업 된 재미를 예고한다.
6월 23일 개봉 예정.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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