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현준이 5월에 태어날 셋째를 기다리며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Y♥ 오늘 하루도 내가 하기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하루가 되도록 맡깁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현준과 만삭의 아내가 다정하게 서로에게 기대어 앉아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삭 드레스를 입은 신현준 아내는 사진을 보며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고, 신현준은 아내의 배를 소중하게 감쌌다.
1968년생인 신현준은 54세에 셋째를 얻게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신현준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 같은 아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한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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