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현준이 5월에 태어날 셋째를 기다리며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신현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Y♥ 오늘 하루도 내가 하기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하루가 되도록 맡깁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현준과 만삭의 아내가 다정하게 서로에게 기대어 앉아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삭 드레스를 입은 신현준 아내는 사진을 보며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고, 신현준은 아내의 배를 소중하게 감쌌다.
Advertisement
1968년생인 신현준은 54세에 셋째를 얻게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신현준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 같은 아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한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