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STORY '불꽃미남'이 다음달 6일 오후 7시 첫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불꽃미남'은 90년대 하이틴 대표 스타들의 현재 일상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간직해 온 버킷리스트인 '불꽃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 보는 tvN STORY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차인표, 손지창, 신성우 등 당대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하고 김숙, 이지혜, 이미도가 MC로 확정돼 이목이 집중된다.
90년대 핫 아이템이 한눈에 보이는 스튜디오 스틸컷도 공개됐다. 스틸컷에는 MC 3인방과 함께 Z세대를 대표해 아이즈원 '예나'가 특별 MC로 출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MC들이 90년대 유행 스타일로 한껏 꾸민 모습과 스타들의 과거 모습을 담은 포스터·LP, 빨간색 공중전화기, 뻐꾸기시계, 라디오, 하이틴 잡지 등을 비치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는 후문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불꽃미남' 티저 영상과 스틸컷 등을 통해 90년대 하이틴 스타 3인방이 어떤 것들을 불꽃챌린지로 꿈꿔오고 있었는지와 그 도전 과정에 대한 내용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대한민국에서 한 명의 중년(시니어)으로 살아가고 있을 90년대 탑스타들의 지금의 삶을 조명하고 그 시절 같이 울고 웃었던 팬과 시청자들에게 공감, 위로,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획의도를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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