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동진 MBC 전 아나운서가 붕어빵 아들과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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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용이와 육아 잡지 앙쥬 표지에 나왔어요. 그 안에 인터뷰는 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잡지 표지를 장식한 신동진과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동진은 아들과 커플룩을 맞춰 입은 듯 깔끔한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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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빠와 똑 닮은 아들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신동진 아나운서는 지난해 53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최근에는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25년간 함께한 MBC를 떠나 지난 2월에 유진, 기태영 등이 소속된 인컴퍼니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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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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