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 반려견들과 산책에 나섰다.
29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니랑 포도랑 잭슨이랑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두 반려견과 함께 동네 산책에 나섰다. 부부는 반려견과 함께 꽃이 가득한 나무 옆에 서서 인증 사진을 남겼다.
특히 류이서는 하늘빛 트레이닝복을 찰떡으로 소화시키며 광고계 샛별다운 포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굵직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면서 광고계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