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30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korea)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디지털 화보에서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화보 컷이 공개됐다.
모녀라는 말보다 자매라는 말이 더 어울릴 듯한 서정희와 서동주는 봄 내음이 물씬 나는 꽃과 함께 화보를 완성했다.
잔잔한 플라워 패턴과 레이스가 패치워크 된 롱 원피스는 그녀를 위한 옷 처럼 서정희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이며, 변호사라는 직업에 맞게 항상 지적인 모습과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까지 가진 서동주는 파스텔 피치 핑크의 실크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무드와 블랙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로 스타일링 했다.
특히 서정희와 서동주는 현장에서 마치 친구 같은 모습으로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봄기운 그 자체를 보여준 서정희, 서동주 모녀 화보 속 의상은 모두 이태리 패션 하우스 브랜드인 에트로(ETRO) 2021 S/S 컬렉션으로, 엄마와 딸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보 속 제품은 전국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에트로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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