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홍진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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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항상 감사한 내편. 즐거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홍진경과 함께 미소짓고 있다. 고인이 떠난 뒤에도 남은 자녀를 챙기는 홍진경의 따뜻한 마음씨가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한다.
최준희는 올해 19세가 됐으며 오빠 최환희는 가수 지플랫으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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