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홍진경에 감사인사 "항상 내편" by 백지은 기자 2021-04-30 16:13: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홍진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Advertisement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항상 감사한 내편. 즐거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홍진경과 함께 미소짓고 있다. 고인이 떠난 뒤에도 남은 자녀를 챙기는 홍진경의 따뜻한 마음씨가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한다. 최준희는 올해 19세가 됐으며 오빠 최환희는 가수 지플랫으로 활동 중이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