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열정 목동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장영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다 바빠. 비글남매 1, 2학년 온라인 수업. 숙제하기. 아니 숙제 시키기 세수도 못하고 로션 하나 바를 시간이 없는 우리, 참 멋지다 그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초등학교 1, 2학년인 남매의 온라인 수업을 지도하며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모습. 평소 육아에 관심 많은 '열정 목동 엄마'답게 아이들의 숙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신규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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