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둘째딸 서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대신 미술관 데이트를 함께 했다.
소유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분이 별로라 유치원 가기 싫다는 서현이랑. 그래 오늘 엄마도 쉬는 날이니 데이트하자! 달달한거 먹고 기분업.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둘째 딸 서현이랑 미술관 데이트에 나선 모습.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오뚜기 그룹의 3세' 함연지는 "저도 예전에 하루 학교 째고 엄마랑 놀러간적 있는데! 가장 행복했던 추억 중에 하나예요. 따님에게 정말 멋진 하루가 되었겠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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