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슬기로운 숙소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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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기로운 숙소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김혜수가 긴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촬영 중 숙소생활을 하고 있는 김혜수는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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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벅지까지 오는 아슬아슬한 길이의 옷을 입은 김혜수는 길쭉한 다리로 섹시하면서도 귀엽기까지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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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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