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여전히 네이마르를 원하고 있다.
2일(한국시각) RAC1은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파리생제르맹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알려진대로 바르셀로나는 이전부터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했다.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 조합은 그야말로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다. 바르셀로나는 다시 한번 두 콤비를 재조합하길 원한다. 특히 후안 라포르타 신임 회장이 이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네이마르 역시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2022년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아직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물론 최근 기류는 재계약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바르셀로나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경우 흐름은 달라질 수 있다. 일단 파리생제르맹은 절대 이적 불가 방침을 세운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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