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세은이의 문해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영·유아를 위한 튼튼한 문해력 키우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소리를 내어 세은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 세은이의 문해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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