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막내딸 문해력 키우기 위해 책 소리내서 읽어주는 '열정 엄마' by 정유나 기자 2021-05-02 16:52: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세은이의 문해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영·유아를 위한 튼튼한 문해력 키우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소리를 내어 세은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 세은이의 문해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