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개월 만에 상봉한 김성은♥정조국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데이트에 앞서 무결점 명품 몸매를 뽐내며 둘만의 패션쇼를 열었다. 특히 '원조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 김성은은 몸매가 돋보이는 핏을 선보이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아이 셋을 낳았는데 더 날씬해졌다", "저런 애 엄마가 어디 있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정조국 또한 186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마치 모델 같은 슈트 핏을 선보였다. 이에 김성은은 심쿵한 눈빛으로 남편에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데. '8등신 비주얼 부부'의 데이트룩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오랜만에 데이트를 나선 부부는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하던 시절 데이트를 하다가 열애가 발각된 곳이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결혼 13년 차 답지 않게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정조국은 연애 당시 "헤어지려고 했었다"고 돌발 발언을 해 분위기가 180도 반전됐다. 충격에 빠진 김성은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는데. 13년 만에 밝혀지는 정조국의 진심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성은♥정조국 부부와 삼 남매가 가족 단합회에 나섰다. 정조국은 아이 셋을 동시에 살뜰히 살피며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유소년 축구팀으로 활동 중인 첫째 아들 태하가 축구를 시작하자 정조국은 한 치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엄격함을 드러내 싸늘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게다가 "아들 태하가 지금이라도 축구를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부모가 냉정해야 된다. 나 같아도 그럴 것 같다"라며 정조국 편에서 깊은 공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정조국이 아들 태하에게 독설을 한 뒤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3일 밤 10시 15분 방송.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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