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클래스가 다른 주막 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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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던 어느 날 국주네 주막 일일 주막 오픈 준비. 빡셈 주의 하지만 만족도 그 이상. 단체손님을 받을 수 있는 그날까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옥상에 만들어놓은 이국주만의 주막이 담겼다. 칸막이 쳐진 주막 안에는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지푸라기 그늘막과 고깃집 테이블로 모든 게 갖춰졌다. 집 옥상에서도 발리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이국주만의 주막은 김나영, 지숙, 홍윤화 등 동료들의 감탄을 불렀다. 특히 "밑에 계곡물이 보이는 듯하네"라는 댓글엔 "그 부분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 중"이라고 답했다.
오픈 준비에 앞서 이국주는 작명을 도와준 네티즌들을 꼽아 치킨 선물을 보내기로 했다. 이국주만의 주막이 어떤 이름으로 탄생될 지 주목된다.
한편, 개그우먼 이국주는 유튜브 채널 '이국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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